대출금액, 연이율, 대출기간, 상환방식을 입력하면 월 상환액과 총 이자, 총 상환액을 계산하는 대출이자 계산기
표준 상환 공식 기준 · 무료 계산 · 가입 없음최종 수정 2026-10-05
값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.
원리금균등은 매달 갚는 금액(원금+이자)이 대출 기간 내내 동일합니다.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이 고정되어 있어 초반 상환액이 크고 갈수록 줄어듭니다. 만기일시는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.
매달 남은 대출 잔액에 월이자율(연이율 ÷ 12)을 곱해 그 달의 이자를 계산하고, 상환 방식에 따라 원금을 차감해 나가면서 전체 기간의 이자를 더한 값입니다.
같은 금리와 기간이라도 상환방식에 따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대출금액 1억원, 연 4%, 30년 조건일 때 상환방식별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.
입력 조건에서 총 이자가 가장 적은 방식은 원금균등입니다.
대출금액만 1억원에서 3억원으로 바꾸고 금리·기간은 동일하게 유지하면, 상환방식별 총 이자 차이도 원금 비율만큼 커집니다.
입력 조건에서 총 이자가 가장 적은 방식은 원금균등입니다.
월 상환액은 매달 감당할 수 있는지, 총 이자는 전체 비용이 얼마인지를 보여줍니다. 둘은 서로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 위 1억원 예시에서 원금균등은 첫 달 상환액이 원리금균등보다 133,696원 많지만 총 이자는 11,702,985원 적었습니다.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서 월 부담이 가장 작지만, 원금이 줄지 않아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
이 계산기는 표준 상환 공식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실제 금융기관의 상환 스케줄은 우대금리, 중도상환수수료, 상환일 기준 등에 따라 이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.
같은 조건이라면 원금균등 방식이 원리금균등보다 총 이자가 적습니다. 원금을 더 빨리 갚아나가는 만큼 이자가 붙는 잔액이 더 빠르게 줄어들기 때문입니다. 만기일시는 대출 기간 내내 원금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
전체 기간(예: 30년, 360개월)을 다 표시하면 표가 지나치게 길어져 오히려 확인하기 어렵습니다. 전체 기간의 총 이자·총 상환액은 상단 결과에 정확히 반영되어 있고, 표는 초반 상환 흐름을 보여주는 용도입니다.
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실제 대출은 우대금리 적용, 상환일 기준, 중도상환수수료 등 금융기관마다 세부 조건이 달라 정확한 금액은 해당 금융기관 상담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.